고속과 시외가 한 지붕이어도 숙소 키는 따로입니다
신부 종합터미널은 고속과 시외가 한 건물에서 내리지만 숙소 키는 프론트 시각입니다. 승강장 도착을 예약으로 적으면 로비에서 서로를 기다리게 됩니다. 객실이 열린 뒤에 문자를 주시되 예약금은 받지 않고 방에서 현장결제합니다. 고속 게이트 번호만 보내면 시외 층으로 내려가 십 분을 허비합니다. 묵는 호텔 타워명과 체크인 완료 여부를 첫 줄에 적어 주세요. 대합실 의자에 앉아 시작하지 않으며 위약금도 없습니다.
안내 방송의 도착 시각과 숙소 셔틀 주기가 어긋나는 저녁이 있습니다. 셔틀을 타더라도 호텔 로비 도착이 기준이라 승강장을 목적지로 두지 마세요. 지연이 있으면 착발 후 한 줄만 더 보내 주시면 구간을 다시 맞춥니다. 터미널 지하 상가에서 저녁을 먹고 바로 받고 싶다는 문의가 있습니다. 상가 복도는 통행이 많아 매트를 깔 수 없습니다. 호텔 객실이나 자택으로 이동한 뒤 시간을 잡으며 선금은 받지 않습니다.
시외 막차와 고속 막차의 시각이 다릅니다. 어느 승강장에서 내렸는지보다 묵는 방의 키가 나왔는지가 중요합니다. 키가 없으면 프론트 운영 시간을 알려 주세요. 로비 소파에서 시작하지 않습니다. 주말 낮 터미널은 가족 여행 짐이 많아 통로가 느립니다. 캐리어를 객실에 올린 뒤에 받는 편이 안전합니다. 요금은 육십 분 칠만부터 문의 때 확정하고 방문 후 바꾸지 않습니다.
